스팔타커스 (Spartacus)
- 장르
- 드라마
- 국가 / 연도
- 미국 1960
- 감독
- 배우
- 내 점수
- 0
- 외부 점수
- 8.42
- 종합 점수
- 8.42
- 조회수
- 67
로마 제국 시대. 스팔타커스는 노예로 태어나 노예로 길러진다. 반항적 성격인 그는 검투사 수련학교의 렌툴루스에게 팔려간다. 거기서 그는 타락한 로마 원로원 의원 마르쿠스 크랏수스를 위해 죽을때까지 검투사들이 싸우는 것. 그리고, 상으로는 전날밤 검투사들에게 하룻밤 잠자리 상대가 제공된다.
스팔타커스 에게는 노예 버지니아가 할당되고, 나중에 그는 그녀가 크랏수스에게 팔려갔음을 알게 되고, 이미 스팔타커스는 78명의 검투사들과 함께 인간임을 선언하며 반란을 일으킨다. 스팔타커스와 뜻을 같이 하겠다며, 따르는 무리는 수백명의 검투사로 늘어난다.
스팔타커스와 뜻을 같이 하기위해 도망나온 버지니아. 둘은 다시 만나게 되고 사랑하게 된다. 한편, 노예 반란은 로마 정치의 권력투쟁 양상을 띠게 되고, 반란군 편은 예측하지 못한 큰 실수를 범하게 되는데...
++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29세 때 작품이지만, 스스로는 할리우드와 주연 배우 커크 더글러스의 간섭에 몹시 불만을 토로하며 자신의 작품 목록에서 제외한다는 선언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거장의 솜씨가 어디 가겠는가. 1960년대의 영화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격동의 대서사시이며 스펙터클 액션 영화의 최고봉. 로마 제국에 대항하여 인간임을 선언하며 반란에 나선 노예들의 활약이 70mm 화면으로 가득히 보여진다. 모든 면에서 스케일이 크다. <벤허>와 비교하면, 단순히 스펙터클의 볼거리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감독의 인간에 대한 메시지가 탁월하게 드러나 대조적이다. 1967년에 크랏수스와 안토니우스간의 미묘한 동성애를 암시하는 장면을 가위질해서 삭제했던 것이 1991년 복원되기도. 대작을 선호하는 관객들을 절대 실망시키지 않을 영화.
스팔타커스 에게는 노예 버지니아가 할당되고, 나중에 그는 그녀가 크랏수스에게 팔려갔음을 알게 되고, 이미 스팔타커스는 78명의 검투사들과 함께 인간임을 선언하며 반란을 일으킨다. 스팔타커스와 뜻을 같이 하겠다며, 따르는 무리는 수백명의 검투사로 늘어난다.
스팔타커스와 뜻을 같이 하기위해 도망나온 버지니아. 둘은 다시 만나게 되고 사랑하게 된다. 한편, 노예 반란은 로마 정치의 권력투쟁 양상을 띠게 되고, 반란군 편은 예측하지 못한 큰 실수를 범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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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29세 때 작품이지만, 스스로는 할리우드와 주연 배우 커크 더글러스의 간섭에 몹시 불만을 토로하며 자신의 작품 목록에서 제외한다는 선언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거장의 솜씨가 어디 가겠는가. 1960년대의 영화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격동의 대서사시이며 스펙터클 액션 영화의 최고봉. 로마 제국에 대항하여 인간임을 선언하며 반란에 나선 노예들의 활약이 70mm 화면으로 가득히 보여진다. 모든 면에서 스케일이 크다. <벤허>와 비교하면, 단순히 스펙터클의 볼거리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감독의 인간에 대한 메시지가 탁월하게 드러나 대조적이다. 1967년에 크랏수스와 안토니우스간의 미묘한 동성애를 암시하는 장면을 가위질해서 삭제했던 것이 1991년 복원되기도. 대작을 선호하는 관객들을 절대 실망시키지 않을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