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The Thing)
- 장르
- 공포, 스릴러, 액션, SF
- 국가 / 연도
- 미국 1982
- 감독
- 배우
- 내 점수
- 0
- 외부 점수
- 8.83
- 종합 점수
- 8.83
- 조회수
- 73
남극. 노르웨이 탐사팀이 이상한 개를 쫓아 미국 기지까지 오게 된다. 거의 발광하다시피 개를 공격하다가 그만 방어하던 미국인들에게 사살된다. 미국인들은 진상을 조사하기 위해 노르웨이 기지로 사람을 보낸다. 그곳은 사람은 하나도 없고 이상하게 일그러진 시체와 잔해들을 발견한다. 시체들을 해부해 봤지만 별 이상이 발견되지는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노르웨이 탐사팀의 추격을 받았던 개가 개집에서 끔찍한 괴물로 변하게 된다. 이제부터 괴물과의 사투가 벌어지게 된다. 이 괴물은 외계에서 온 괴물로 생물체를 그대로 복사해 낼 수 있다. 탐사원들 중에 어느 하나가 이미 괴물의 습격으로 복사되었다는 불신이 싹트고 서로를 믿지 못하게 된다. 결국 하나 둘씩 괴물에 의해 죽음을 당하고 기지는 쑥밭이 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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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에 만들어진 동명의 명작을 카팬터식의 호러를 가미하여 리메이크한 공포 영화의 컬트. 51년 영화보다 훨씬 못하다는 평. 그로테스크한 장면들 외에는 별로 볼 것이 없다. 어느 누가 이미 괴물에게 복제 당했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서로를 의심하게 되는 상황을 좀 더 긴장감있고 처절하게 그렸다면하는 아쉬움이 생긴다.
특수효과가 볼만한데 괴물이 복제한 개가 개집에 들어가자 마자 개의 몸이 둘로 갈라지면서 괴물이 되는 장면이 압권이며, 탐사원들끼리 서로를 의심하다가 싸움이 일어나게 된다. 재수없게 탐사원 한 명이 머리를 부딪혔는지 쓰러지고 만다. 의사가 그를 살리기 위해 인공 호흡을 시키고 가슴에 충격을 가한다. 전기 충격을 주기 위해 가슴에 전극을 가져간 순간 가슴이 갑자기 허물어 지면서 가슴 속으로 팔이 들어간다. 그 순간 열린 가슴이 괴물의 입이 되어 팔을 물어 뜯고 팔이 잘려나간 의사가 비명을 지른다. 장면은 계속되고 정체가 드러난 괴물의 모습은 거의 일정한 형태가 없다고 볼 수 있다. 화염 방사기가 불을 뿜고 괴물이 타들어간다. 그런데 머리 부분이 찢어져 분리되면서 바닥에 떨어지고 머리에 거미 다리 같은 것이 튀어나와 바닥을 기어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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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에 만들어진 동명의 명작을 카팬터식의 호러를 가미하여 리메이크한 공포 영화의 컬트. 51년 영화보다 훨씬 못하다는 평. 그로테스크한 장면들 외에는 별로 볼 것이 없다. 어느 누가 이미 괴물에게 복제 당했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서로를 의심하게 되는 상황을 좀 더 긴장감있고 처절하게 그렸다면하는 아쉬움이 생긴다.
특수효과가 볼만한데 괴물이 복제한 개가 개집에 들어가자 마자 개의 몸이 둘로 갈라지면서 괴물이 되는 장면이 압권이며, 탐사원들끼리 서로를 의심하다가 싸움이 일어나게 된다. 재수없게 탐사원 한 명이 머리를 부딪혔는지 쓰러지고 만다. 의사가 그를 살리기 위해 인공 호흡을 시키고 가슴에 충격을 가한다. 전기 충격을 주기 위해 가슴에 전극을 가져간 순간 가슴이 갑자기 허물어 지면서 가슴 속으로 팔이 들어간다. 그 순간 열린 가슴이 괴물의 입이 되어 팔을 물어 뜯고 팔이 잘려나간 의사가 비명을 지른다. 장면은 계속되고 정체가 드러난 괴물의 모습은 거의 일정한 형태가 없다고 볼 수 있다. 화염 방사기가 불을 뿜고 괴물이 타들어간다. 그런데 머리 부분이 찢어져 분리되면서 바닥에 떨어지고 머리에 거미 다리 같은 것이 튀어나와 바닥을 기어다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