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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ma

에이리언 오브 더 딥 (Aliens Of The Deep)

장르
다큐
국가 / 연도
미국 2005
감독
제임스 카메론, 스티븐 쿼일
배우
제임스 카메론, 파멜로 콘라드
내 점수
0
외부 점수
7.23
종합 점수
7.23
조회수
169
유로파는 현재까지 알려진 행성 중 외계의 생물체가 생존할 가능성이 가장 큰 별입니다. 화성에 물의 흔적이있다고 해서 외계인설이 많지만..어디까지나 몇억년 전 이야기입니다. 당장 살아있는 외계생명체를 만나고 싶다면 UFO에 납치되지 않는한은..유로파가 당연 으뜸이란 얘기입니다.

bbc나 nhk의 우주다큐를 보면 유로파에 바다가 있는 이유와 생명체 존재가능성의 이유가 나옵니다만..여기서는 그에대한 언급이 없더군요.. 제 짧은 소견으로 이영화는 유로파에 대한 사전조사에 관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주로 나가서 화성이나 유로파를 탐색하기 위해서는 무지막지한 돈이 듭니다. 매마른 화성의 토양에 생물이 살수 있을까..혹은 유로파처럼 태양이 없는 바다에 생물이 살수 있을까 하는 것등..직접가서 확인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정이죠..당연히.. 그렇기때문에 지구에서 화성과 비슷한..유로파와 비슷한 곳을 탐사해 생명체의 가능성을 찾는것입니다.. 화성을 조사하기위해 남극을 탐험하고..해저터널을 탐험하는 것입니다. (물론 그것이 연구목적의 전부는 아닙니다만..) 이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화성/유로파의 세계를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하는것이죠.

(네이버, cowt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