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의 영광 (Marring the Mafia)
- 장르
- 코미디, 액션, 멜로/애정/로맨스
- 국가 / 연도
- 한국 2002
- 감독
- 정흥순
- 배우
- 정준호, 김정은
- 내 점수
- 9
- 외부 점수
- 6.34
- 종합 점수
- 15.34
- 조회수
- 126
엘리트 총각의 결혼저지를 향한 처절한 사생결단!!!
死 사실은 그게 아니구요~
生 생판 모르는 여자예요. 전...
決 결혼을 왜 해요, 내가?
斷 단지 그냥 잠만 잤는데...
전 벤처사업가 CEO 박대서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제 옆엔 벌거벗은 채 진경이란 여자가 누워 있었어요. 그런데 그 여자가 하필 호남 주먹세계의 살아있는 신화 3J의 딸이냔 말이에요? 난 아무 기억도 나지 않는데, 공갈협박브라더스라고 나타난 진경의 오빠들은 나에게 결혼하라고 온갖 협박을 하고 있답니다.
그 뿐인 줄 아세요? 갑자기 집으로 쳐들어 와서는 그 무시무시한 3J회장을 만나야 된다나? 제발 살려주세요~~
*
영화계 남자캐스팅 1순위 정준호, CF의 여왕 김정은, 브라운관의 대부 유동근이 <가문의 영광>에서 만난다. 영화계가 코믹에 일가견이 있는 이들 최고 스타급 배우들이 모인 <가문의 영광>에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사부일체>로 코믹연기에 도전해 대박배우로 인정받은 정준호가 스릴러 <하얀방>, <좋은 사람..>이 후, 다시 코미디로 컴백했다. 본인 스스로 가장 편한 연기가 바로 코믹연기라고 할 정도. <가문의 영광>에서 맡은 역은 서울법대 출신의 벤처기업 CEO이지만 주먹 한 번 제대로 못쓰는 나약한 엘리트.
CF의 여왕이자 스크린 도전에 성공한 김정은은 영화<재밌는 영화> 촬영 도중 <가문의 영광> 시나리오를 받고, 진경이란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라며, 흥쾌히 승낙했다는 후문. 영화에 깊게 매료된 김정은은 영화<가문의 영광>에 물맞난 고기처럼 첫 촬영부터 애드립을 연발하는 명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영화스탭들 모두, 그녀가 어떠한 애드립을 할 지 매 컷마다 기대할 정도.
영화<가문의 영광>의 히든 카드는 바로 유동근. 영화계에서 유동근 캐스팅에 눈독을 들여왔던 터라, 그가 <가문의 영광>을 선택했다는 소문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가문의 영광>을 제작하는 태원엔터테인먼트는 타영화사와 신문, 방송국으로부터 그의 캐스팅 여부를 묻는 전화를 수차례 받았을 정도였다고 한다. 유동근은 신중한 고민 끝에 <가문의 영광>을 선택한 만큼, 시나리오를 리딩하거나 촬영현장에서 끊임없는 아이디어를 제안은 물론 사투리와 애드립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게다가 연기 몰입을 위해 방송 출연 자제를 요청하기도 했다. 유동근이 180도 연기변신할 역은, 잔인무도하지만 코믹한 3J家의 장손 역할을 맡았다.
死 사실은 그게 아니구요~
生 생판 모르는 여자예요. 전...
決 결혼을 왜 해요, 내가?
斷 단지 그냥 잠만 잤는데...
전 벤처사업가 CEO 박대서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제 옆엔 벌거벗은 채 진경이란 여자가 누워 있었어요. 그런데 그 여자가 하필 호남 주먹세계의 살아있는 신화 3J의 딸이냔 말이에요? 난 아무 기억도 나지 않는데, 공갈협박브라더스라고 나타난 진경의 오빠들은 나에게 결혼하라고 온갖 협박을 하고 있답니다.
그 뿐인 줄 아세요? 갑자기 집으로 쳐들어 와서는 그 무시무시한 3J회장을 만나야 된다나? 제발 살려주세요~~
*
영화계 남자캐스팅 1순위 정준호, CF의 여왕 김정은, 브라운관의 대부 유동근이 <가문의 영광>에서 만난다. 영화계가 코믹에 일가견이 있는 이들 최고 스타급 배우들이 모인 <가문의 영광>에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사부일체>로 코믹연기에 도전해 대박배우로 인정받은 정준호가 스릴러 <하얀방>, <좋은 사람..>이 후, 다시 코미디로 컴백했다. 본인 스스로 가장 편한 연기가 바로 코믹연기라고 할 정도. <가문의 영광>에서 맡은 역은 서울법대 출신의 벤처기업 CEO이지만 주먹 한 번 제대로 못쓰는 나약한 엘리트.
CF의 여왕이자 스크린 도전에 성공한 김정은은 영화<재밌는 영화> 촬영 도중 <가문의 영광> 시나리오를 받고, 진경이란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라며, 흥쾌히 승낙했다는 후문. 영화에 깊게 매료된 김정은은 영화<가문의 영광>에 물맞난 고기처럼 첫 촬영부터 애드립을 연발하는 명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영화스탭들 모두, 그녀가 어떠한 애드립을 할 지 매 컷마다 기대할 정도.
영화<가문의 영광>의 히든 카드는 바로 유동근. 영화계에서 유동근 캐스팅에 눈독을 들여왔던 터라, 그가 <가문의 영광>을 선택했다는 소문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가문의 영광>을 제작하는 태원엔터테인먼트는 타영화사와 신문, 방송국으로부터 그의 캐스팅 여부를 묻는 전화를 수차례 받았을 정도였다고 한다. 유동근은 신중한 고민 끝에 <가문의 영광>을 선택한 만큼, 시나리오를 리딩하거나 촬영현장에서 끊임없는 아이디어를 제안은 물론 사투리와 애드립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게다가 연기 몰입을 위해 방송 출연 자제를 요청하기도 했다. 유동근이 180도 연기변신할 역은, 잔인무도하지만 코믹한 3J家의 장손 역할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