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길티 (The Guilty)
- 장르
- 스릴러
- 국가 / 연도
- 미국, 영국, 캐나다 1999
- 감독
- 안소니 윌러
- 배우
- 빌 풀만
- 내 점수
- 0
- 외부 점수
- 7.86
- 종합 점수
- 7.86
- 조회수
- 117
유능한 변호사와 매력적인 여비서와의 하룻밤!
그날 밤 위험한 게임은 시작된다.
유능한 변호사 크레인은 승소를 하고 돌아오던 중 늦게까지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 매력적인 여비서 소피를 발견한다. 비서에 만족할수 없다는 그녀의 말에 발걸음을 돌린 크레인은 집으로 바려다 주겠다며 술자리를 권한다.
소피의 매혹적인 유혹에 분위기는 점점 무르익어가고 크레인은 소피의 유혹에 빠져든다. 급기야 크레인의 손이 소피를 향하기 시작하고 관계를 갖으려는 결정적인 순간, 소피는 강력히 거부한다.
그러나 이미 자제력을 잃어버린 크레인은 소피의 의사를 무시한 채 그대로 덮치는데...
협박과 살인청부 뒤에 숨겨진 비밀들...
진실은 폭로된다.
다음날, 성폭행을 당했다고 생각하는 소피를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크레인은 결국 그녀를 해고해 버린다. 하루 아침에 직장까지 잃은 소피는 크레인을 찾아가 사정하지만 오히려 조롱만 당하고 되돌아 온다.
소피는 분노가 극에 달하자 잊어버리자는 처음 생각과는 달리 복수를 하겠다고 마음을 바꾼다.
한편, 크레인은 연방 판사로 발령을 받고 이를 알게된 소피는 진실을 폭로하겠다며 판사직을 포기하라고 협박한다. 궁지에 몰린 크레인은 소피를 달래 보지만, 결국 살인 청부를 계획하는데...
*
깔끔하고 서스펜스 넘치는 스릴러 <무언의 목격자>로 컬트 팬을 확보하고, <파리의 늑대인간>으로 짭짤한 흥행수익까지 올린 안소니 윌러 감독의 세번째 작품. <더 길티>는 우발적인 상황과 여자의 위기, 살인음모, 복수 등등 데뷔작인 <무언의 목격자>와 비슷한 분위기의 스릴러물이다. 제 3세계 감독들이 할리우드로 건너가면 다 그렇듯이 앤소니 윌러 감독도 초기의 신선한 아이디어나 독창성은 많이 퇴색되었지만, <더 길티>의 결정적 반전을 보면 깔끔하고 완성도있는 스릴러에 대한 감각만은 여전함을 알 수 있다.
그날 밤 위험한 게임은 시작된다.
유능한 변호사 크레인은 승소를 하고 돌아오던 중 늦게까지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 매력적인 여비서 소피를 발견한다. 비서에 만족할수 없다는 그녀의 말에 발걸음을 돌린 크레인은 집으로 바려다 주겠다며 술자리를 권한다.
소피의 매혹적인 유혹에 분위기는 점점 무르익어가고 크레인은 소피의 유혹에 빠져든다. 급기야 크레인의 손이 소피를 향하기 시작하고 관계를 갖으려는 결정적인 순간, 소피는 강력히 거부한다.
그러나 이미 자제력을 잃어버린 크레인은 소피의 의사를 무시한 채 그대로 덮치는데...
협박과 살인청부 뒤에 숨겨진 비밀들...
진실은 폭로된다.
다음날, 성폭행을 당했다고 생각하는 소피를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크레인은 결국 그녀를 해고해 버린다. 하루 아침에 직장까지 잃은 소피는 크레인을 찾아가 사정하지만 오히려 조롱만 당하고 되돌아 온다.
소피는 분노가 극에 달하자 잊어버리자는 처음 생각과는 달리 복수를 하겠다고 마음을 바꾼다.
한편, 크레인은 연방 판사로 발령을 받고 이를 알게된 소피는 진실을 폭로하겠다며 판사직을 포기하라고 협박한다. 궁지에 몰린 크레인은 소피를 달래 보지만, 결국 살인 청부를 계획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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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서스펜스 넘치는 스릴러 <무언의 목격자>로 컬트 팬을 확보하고, <파리의 늑대인간>으로 짭짤한 흥행수익까지 올린 안소니 윌러 감독의 세번째 작품. <더 길티>는 우발적인 상황과 여자의 위기, 살인음모, 복수 등등 데뷔작인 <무언의 목격자>와 비슷한 분위기의 스릴러물이다. 제 3세계 감독들이 할리우드로 건너가면 다 그렇듯이 앤소니 윌러 감독도 초기의 신선한 아이디어나 독창성은 많이 퇴색되었지만, <더 길티>의 결정적 반전을 보면 깔끔하고 완성도있는 스릴러에 대한 감각만은 여전함을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