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사람들의 품속으로 (Into the Arms of Strangers)
- 장르
- 다큐멘타리
- 국가 / 연도
- 미국, 영국 2000
- 감독
- Mark Jonathan Harris
- 배우
- Lory Chan
- 내 점수
- 0
- 외부 점수
- 7
- 종합 점수
- 7
- 조회수
- 123
“2001년 아카데미 오스카상 Best Documentary 부문 수상”
1838년 영국으로 망명한 유태인 어린이들의 감동 다큐
제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9개월전, 나찌 치하의 홀로코스트에서 유태인 어린이들이 탈출을 감행한다. 영국으로 망명한 이 어린이들 중 대부분은 다시는 그들의 부모를 만나지 못한다. 그들은 독일 군대에 쫓기면서 새로운 양부모를 영국에서 만나기도 하고 자신의 친부모들을 나찌치하에서 구해내기 위해 미약한 힘을 모으기도 한다.
이 감동적인 다큐멘타리는 1997년 같은 홀로코스트를 다룬 'The Long Way Home'이라는 작품으로 다큐멘타리 부문 아카데미 상을 수상한 마크 조나단 해리스 감독과 스스로가 망명한 유태인 어린이들의 양부모인 프로듀서 데보라 오펜하이머가 2000년 제작했다.
또한 <셰익스피어 인 러브>로 1999년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쥬디 덴치가 나레이션을 맡음으로써 어린 망명객들의 여정을 보다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이 영화는 단순히 '머리로만 이해하는' 그런 다큐멘타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는' 이야기이다.
1838년 영국으로 망명한 유태인 어린이들의 감동 다큐
제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9개월전, 나찌 치하의 홀로코스트에서 유태인 어린이들이 탈출을 감행한다. 영국으로 망명한 이 어린이들 중 대부분은 다시는 그들의 부모를 만나지 못한다. 그들은 독일 군대에 쫓기면서 새로운 양부모를 영국에서 만나기도 하고 자신의 친부모들을 나찌치하에서 구해내기 위해 미약한 힘을 모으기도 한다.
이 감동적인 다큐멘타리는 1997년 같은 홀로코스트를 다룬 'The Long Way Home'이라는 작품으로 다큐멘타리 부문 아카데미 상을 수상한 마크 조나단 해리스 감독과 스스로가 망명한 유태인 어린이들의 양부모인 프로듀서 데보라 오펜하이머가 2000년 제작했다.
또한 <셰익스피어 인 러브>로 1999년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쥬디 덴치가 나레이션을 맡음으로써 어린 망명객들의 여정을 보다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이 영화는 단순히 '머리로만 이해하는' 그런 다큐멘타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는' 이야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