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성대'에는 영웅이 나올 수 없다..
즉, 난세에 진정한 영웅이 나오는 것이다..
스포츠경기나 싸움에서 힘들 때...
"누군가 힘내서 이 힘든 상황을 호전시켜주었으면..."
"이제 더이상 힘이 없다. 하늘이 도와 우리가 이겼으면 좋겠다.."
"더이상은 안되는 것인가.. 이게 한계인 것인가.."
라고 조금씩 약해져가는 마음이 들 때..
이제는 막연한 희망을 버리고 싶고 포기하고픈 마음이 들 때..
모두의 기운을 나게 해줄 수 있는 사람..
그것이 진정한 리더가 해야 할 일 이며, 그러한 리더를 가진 팀은 절대 약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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