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한 일상에서 가끔은내 마음 속에 그대를 생각합니다 내가 삶에 매말라있을 때 조용히 빛이 되어준 그대이기에
문득 그대에게잠깐의 두근거림과 설레임이 아닌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쌓여가는 포근함과 가슴 뿌듯함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서로의 마음을 나누면서 늘 곁에서 함께 길을 걷는 시간의 동반자가 되어 주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