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변하고 있다하지만 나의 아집은 그것을 거부한다변화가 두려운 것은 아니다단지 삶을 바라보던내 인식의 가치관이 사라지기에그것이 두려울 뿐 이다어쩌면나는 움직일 수 없는 하나의 섬 인가보다